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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감독
등록 : 2020.03.26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선미경 기자] 공포 영화 감독 스튜어트 고든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2세.

25일(현지시각) 버라이어티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튜어트 고든은 24일 오후 사망했다. 사인은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스튜어트 고든은 1985년 영화 ‘좀비오’로 데뷔했으며, ’리 애니메이터’, ‘지옥인간’ 등으로 유명한 공포 영화 감독이다. 지난 1995년에는 로마 판타페스티벌에서 최고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최근 아내 캐롤린 퍼디 고든과 연극 회사를 설립해 몇 년 동안 LA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스튜어트 고든은 지난 2004년에는 부천초이스 장편부문 심사위원을 맡아 한국을 찾기도 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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