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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억♥' 박주미, 어딜봐서 반백살..20대 압살하는 각선미
등록 : 2022.09.26

[OSEN=김수형 기자] 배우 박주미가 51세라곤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26일 박주미가 개인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아이처럼 폴짝 뛰고 있는 모습. 특히 올해 51세지만 20대 못지 않은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박주미는 최근 종영한 TV CHOSUN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사피영 역으로 열연하며 연기자로도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의 업체 연매출은 1300억 원으로 알려졌으며 뿐만 아니라 140억대 저택을 증여받아 화제가 됐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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