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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CEO♥' 박은영, 9개월 아들 윙크에 엄마 마음 사르르..녹네 녹아
등록 : 2021.11.26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자신의 식성을 쏙 빼닮은 아들을 신기해했다.

박은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 때 딸기를 너무 먹었나봐요. 범준이도 딸기가 좋아. 윙크. 아이셔. 냠냠”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박은영의 아들 범준이가 딸기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의 뱃속에 있었을 때를 기억하는지, 엄마가 자신을 품고 있을 때를 기억하는지, 딸기를 폭풍 흡입하고 있다.

고사리 손으로 손보다 큰 딸기를 잡고 먹고 있는 모습이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귀여움과 의젓한 모습이 공존해 눈길을 끌며, 랜선 이모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3살 연상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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