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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 '쌍수' 전 살짝 안정환? 김송 ''안한 게 낫네''
등록 : 2021.11.26

[OSEN=최나영 기자] 유명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쌍꺼풀 수술' 전 모습에 난리가 났다. 

김우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후.. 벌써 11년 전이라고 아니폰이 사진 띄우면서 알려주네유ㅋ 분명 이거 올리면 또 쌍수 안 했을 때가 낫네 마네 아니다 까길 잘했다~ 어짜고 저짜고ㅋㅋㅋㅋ 저 때는 저 때로 맘에 들었고 지금은 지금 데로 한 얼굴로 2번 사는 거 같아 좋아유 ㅋㅋ"란 글을 올려 다시금 '쌍밍아웃'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우짰든 저 때가 청담동 바닥이 가장 화려했던 시절ㅋ 삼패인 한 잔에 혼자 얼굴 불나고 ㅋㅋㅋ 승연 누이는 완전 리즈 시절 ㅋㅋ"이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11년 전 고소영, 이승연, 서인영의 풋풋한 모습이 담겨져 있다. 고소영의 명불허전 미모, 이승연의 세련됨, 서인영의 뱀파이어 면모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우리의 쌍꺼풀 수술 전 모습은 현재의 모습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훈남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강원래의 아내인 김송은 "쌍수 안했을때개 낫네 ㅋㅋ"란 반응을 보이기도. 이 외에도 "어머어머 쌍커플없을 땐 완전 섹시함이 철철", "쌍수없는게 더 섹시하네요 지금은 따듯한 남자", "쌍수하기 전후 다 매력있어요. 근데 쌍수 전 얼굴보니 예은(딸)이랑 똑같아요~~", "어머나.. 예전모습 넘넘 멋지세요..김우리님인줄 모르고 이 멋진 남자는 대체 누구인가?? 했어요..ㅋㅋ", "근데 약간 안정환씨가 보여요~ 다들 리즈시네요", "저 때는 더 매력적인 얼굴이네요", "저만 우리 오빤 어디있나 찾은거 아니죠?", "쌍수 하기전후 둘다 매력다있어요", "쌍수 풉시다", "안정환 인 줄~~ 정말 다들 눈부실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김우리는 지난 1999년 이혜란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패션뷰티사업가로 맹활약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김우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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