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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밤 늦은 시간에도 몸보신 내조 ''전복=기절각''
등록 : 2021.10.15

[OSEN=김수형 기자]  안정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이 또 한 번 잉꼬부부 근황을 전했다. 

14일, 이혜원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먹음직스러운 전복사진을 공유했다. 

이혜원은 "저는 몸보신핑계로 이밤에 ㅋㅋ전복을  한점 합니다 ㅋㅋㅋ"라면서 "혼자 망하긴싫어 안느에게. '전복먹을래??' 이건 몸보신 =오늘 기절각 이어서 ㅜ"란 유쾌한 멘트를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와 전복 먹고 싶다, 면역력에도 좋지요", "안정환 형님 더 건강해질 듯", "이 부부는 평생 연인 같네"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앞서 이혜원은 한 팬은 하루에 몇 끼를 먹는지 질문에 "하루 네 끼 먹어, 아침과 점심, 저녁에 야식, 간식까지 먹는다"면서  몇 키로 찌면 다이어트할 건지 묻자 "5키로 찌니까 사이즈 하나가 바뀌더라"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04년 첫째 딸 리원을,  2008년 둘째 아들 리환을 낳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이혜원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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