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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해' 공효진, 일주일 캠핑 짐에..''강아지라도 놓고 가야하나'' [별별TV]
등록 : 2021.10.14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배우 공효진이 일주일 치 캠핑 짐을 싸며 힘들어했다.


14일 첫방송 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 무해')에서는 탄소 배출 없는 삶에 도전하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늘 무해'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일주일 동안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

평소에도 환경에 관심이 많은 공효진은 최근 여행 등을 떠나서 쓰는 일회용품이 늘어나고 탄소 배출이 심각하다는 것을 이야기 하며 이천희 전혜진 부부에게 탄소 배출 없는 캠핑을 제안했다.

세 사람은 일주일 간 섬으로 가기로 하고, 탄소 배출 없는 여행을 위해 짐을 쌌다. 공효진은 패셔니스타 답게 여러가지 옷으로 짐을 채웠다. 또 강아지를 데리고 가기로 한 만큼 여러가지 물건을 챙겼다.

공효진은 "일주일 치 짐을 싸는게 쉽지가 않다"라며 "짐을 싸다 싸다 안되니까 요지(반려견)라도 놓고 가야 하나 싶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잠시후 공효진은 "아니야 결심했어. 같이 가자"라며 반려견과 함께 하는 탄소 제로 여행에 대한 기대를 높혔다.

공효진에게서 떨어지지 않던 반려견 요지는, 죽도로 여행 가서는 마치 야생견처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모습을 예고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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