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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손지창's 럭셔리 한강뷰家‥다시봐도 참 으리으리하네! ('워맨스')
등록 : 2021.10.15

[OSEN=김수형 기자]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안산 선수 집이 최초로 공개된데 이어, 배우 오연수도 또 한 번 으리으리한 한강뷰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SBS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가 전파를 탔다. 

이날 양궁 국가대표 안산이 어머니와 함께 어디론가 이동 중인 모습을 보였다. 입촌하기 위해셔였다고. 특히 티격태격 거리는 모녀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분위기를 몰아 안산 선수네 집이 최초공개됐다. 특히 메달로 가득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도쿄 올림픽 메달까지 눈에 띄었다. 이어 안산의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 귀여운 모습이 웃음 짓게했다. 

이를 본 신동엽은 “나도 아들 대신 딸과 투덜거려,도무지 갈피를 못 잡겠다”면서 “어느 날은 너무 사랑스러운데 맥락없이 싸늘해지는 14살 딸, 아무 이유가 없다”며 공감했다. 그러더니 “어느 날은 퇴근 후 밤 늦게 들어갔더니 공부하고 있던 딸이 얼굴 봤다며 문을 쾅 닫았다, 난 아무 잘 못 안 했는데”라며 에피소드를 전했고 모두 “ 힘 내셔라 “며 응원했다. 

이어 안산은 다시 선수촌 복귀를 위해 짐을 쌌다. 안산의 어머니는 “어머니는 어머니 삶을 살테니. 넌 양궁 열심히 잘 쏘도록 해라”면서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잘 할 것, 하고 싶은 대로 해라, 몸과 정신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며 응원했다.  

무엇보다 이날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이 어디론가 떠나기로 했다. 떠나기 4시간 전인 새벽 6시, 차예련이 부엌에서 무언가를 준비했다. 

그 사이 윤유선과 이경민도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오연수의 집을 공개, 아침부터 건강식품으로 시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약까지 철저하게 챙긴 모습. 모두 “아침으로 배가 부를 것 같다”고 말할 정도였다. 

한편, 지난 5월,  오연수 남편 손지창은  “벌써 7년 전, 미국으로 가족들과 갔고, 올해 3월 혼자 입국했다, 가족들은 올 예정”이라면서 홀로 먼저 한국에 입국한 근황을 전했다. 이후 아내 오연수도 최근 한국에 입국한 근황을 전하면서 럭셔리 한강뷰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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