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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달집' 이하늬→공명, 토굴 젓갈 도전..열기구 선물 [★밤TView]
등록 : 2021.10.15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N '바퀴달린집3' 방송 화면
/사진= tvN '바퀴달린집3' 방송 화면
'바퀴 달린 집3'에서 배우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굴 젓갈 수육 한 상에 도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서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하늬는 양갱을 들고 영동에 위치한 바퀴달린 집에 도착했고 이하늬와 친분이 있던 이날의 새 막내 공명은 이하늬를 마중 나오며 반겼다. 너른 풀밭을 낀 풍광에 이하늬는 "우와 여기 작살이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하늬는 "제가 '바퀴달린 집' 너무 좋아하는데 (공) 명이가 합류한다니까 너무 좋은 거에요"라며 친한 동생의 합류에 반가워했다. 이어 "얘(공명)가 캠핑도 좋아하고 다이빙도 좋아해요"라며 "얘 선수 출신인 거 알아요?"라며 동생을 자랑했다.

공명은 "운동을 좀 많이 했어요. 태권도랑 축구도 하고"라고 답했다. 김희원은 이하늬의 털털한 성격을 언급하며 "아까 '기계에 다 때려놓고 끓이기만 해라'라고 했잖아. 무지 털털한 것 같다"고 했다.

그러나 이하늬는 "털털하다는 말을 수천 번은 듣는데 털털하다는 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후 네 사람은 영동에서 유명한 토굴로 가 각종 젓갈을 맛보며 젓갈의 세계에 빠졌다.

/사진= tvN '바퀴달린집3' 방송 화면
/사진= tvN '바퀴달린집3' 방송 화면
이날 방송말미에는 성동일이 멤버들을 위해 새벽 열기구를 준비했다.

성동일은 토굴 젓갈 수육으로 저녁을 먹은 뒤 멤버들에게 중대 발표를 했다.

그는 "사실은 내일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해. 그래서 오늘 일찍 잘 거야. 내일 뭘 하냐면 나도 정말 해보고 싶었고. 근데 날씨에 따라 할 수도 있고 못 할 수도 있어"라며 말을 꺼냈다.

이어 "내일 열기구를 타고 일출을 볼 거야"라고 중대발표했다. 이하늬는 "진짜? 진짜 그림이겠다. 너무 멋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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