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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천태만상’ 덕에 20대 후반인데 교복광고 찍었다”(‘더 트롯쇼’)
등록 : 2021.05.05

[OSEN=강서정 기자] SBS FiL, SBS MTV ‘더 트롯쇼’에는 박현빈이 출연해 “2006년 월드컵 응원송 3파전이 싸이의 챔피언, YB(윤도현밴드)의 오! 필승코리아, 박현빈의 빠라빠빠” 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5일 방송하는 ‘더 트롯쇼’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가 좋아하는 트롯 BEST10' 차트쇼를 준비한다. 박현빈, 윤수현, 김수찬, 권민정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나는 트롯에 대해 이야기 한다. MC 도경완은 “박현빈이 신나는 노래가 많았어서 월드컵 응원송으로 인기가 많았다”고 언급한다.

이에 박현빈은 "데뷔했던 2006년 월드컵 시절에 월드컵송 3파전이 있었다"고 하며 그 곡은 “싸이의 챔피언, YB(윤도현밴드)의 오! 필승코리아, 박현빈의 빠라빠빠” 라고 주장한다.  도경완은 "박현빈, 나는 싸이 윤도현과 동급이다" 라고 기사제목이 나왔다며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함께 인터뷰를 하던 윤수현에 대한 에피소드도 호기심을 자극했다. 도경완이 "지금의 윤수현은 초등학생이 만들었다" 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질문하자 윤수현은 “많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부모님 앞에서 ‘천태만상’ (윤수현의 곡)을 불러 커버 영상을 많이 보여주고 해서" 라며 의미에 대해 설명한다. 이에 박현빈은 "윤수현이 이야기 하는 게 진짜냐”며 의심 한다. 윤수현은 진짜라며 "천태만상 덕분에 20대 후반임에도 불구하고 교복광고, 대형마트 광고도 찍었다"는 놀라운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박현빈, 윤수현, 김수찬, 권민정, 조명섭, 오유진, 임서원, 최향이 함께하는 ‘더 트롯쇼’는 5일 오후 9시 확인할 수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SBS Fi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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