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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kg 인증했던 최희, ''바지가 안 잠겨요..출산 후 다이어트 못해''
등록 : 2021.05.05

[OSEN=하수정 기자] 방송인 최희가 임신과 출산으로 불어난 살을 완벽히 빼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최희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Q&A를 진행했다.

최희를 향해 다양한 질문이 쏟아진 가운데, 한 팬은 "살 다 빠지셨나요? 다이어트 비법 궁금해요"라고 물었다. 최희는 "여전히 바지가 잠기지 않아요. 저도 다이어트 못해서 비법이 없습니다"라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희는 지난해 10월 출산 직전 개인 SNS에 "아기는 3키로인데 그럼 67.5빼기 3은?"이라는 글을 비롯해 몸무게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딸 복이는 최희 님의 어느 부분을 닮았나요?"라는 질문에는 "복이는 저의 많은 걸 닮았어요! 일단 자면서 잠꼬대하고 잠버릇 심한 거 저랑 닮았고, 아기한테 나는 소리가 맞는지 자다 일어나서 확인함ㅋㅋ 왼쪽 볼에 정말 자세히 보아야 발견할 수 있는 보조개도 닮았어요"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다른 팬은 "복이 너무 이뻐요. 복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이라며 응원했고, 최희는 "복이를 예뻐해주시는 이모, 삼촌들 덕분에 복이도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한 뒤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운영 중이고, E채널 '맘편한 카페' 시즌2에 합류해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최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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