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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쌍둥이 딸 어린이날 앞두고 전야제까지
등록 : 2021.05.05

[OSEN=하수정 기자] 한유라 씨가 쌍둥이 딸의 어린이 날을 맞아 장난감 가게를 방문했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린이날 전야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와 정형돈의 쌍둥이 딸이 장난감 가게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10살이 된 쌍둥이 딸은 장난감 천국인 가게에 들어가 '매의 눈'을 발동해 물건들을 살펴봤다. 이에 한유라 씨는 "어린이날 전야제"라는 멘트를 덧붙여 시선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 씨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정형돈과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2009년 결혼에 골인했다. 2012년에는 예쁜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한유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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