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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합쳐 -111kg''..박봄
등록 : 2021.05.05

[OSEN=선미경 기자] 스타들의 어마어마한 다이어트 전후가 대중을 자극하고 있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스타들의 다이어트가 더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10kg을 감량하고 미모를 찾은 가수 박봄부터 33kg을 감량한 이영현까지, 180도 바뀐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것. 무엇보다 이들은 다이어트 전후의 확실한 변화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리고 이들의 변화에는 다이어트 전문 업체의 도움이 있었다.

다이어트 전문 업체를 만나 홀쭉이가 된 스타들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비교해봤다.

# 33kg 감량 이영현, 더 이상 빅마마가 아냐

그룹 빅마마 출신 이영현은 최근 33kg 감량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타다. 이영현은 감량 후 8개월째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하던 중 임신 중 비만으로 인한 임신성 당료 진단을 받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영현은 5개월 동안 33kg 감량에 성공하며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영현은 다이어트 성공 후 지난 달 19일 신곡 ‘내게 올래’를 발표하는 등 5년 만에 컴백했다.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팬들과 다시 음악 소통을 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영현이다.

# 이승연, 9kg 감량하도 다시 찾은 전성기 미모

배우 이승연도 다이어트 성공으로 전성기 시절의 미모를 되찾았다. 이승연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 진단을 받고 투병을 하며 불어난 체중이 빠지지 않아 후덕해진 몸매로 충격을 줬던 바. 이승연은 다시 예전과 같은 건강한 모습을 되찾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건강에 무리 없는 다이어트로 9kg 감량이 성공했다.

특히 이승연은 “꼭 다이어트에 성공해 건강한 엄마의 모습을 아이에게도 보여주고 싶다”라며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던 바. 다이어트 성공한 이승연은 전성기 시절 ‘첫사랑’의 미모를 다시 찾아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 7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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