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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다산 카드 뽑은 김종국, ''연애운 좋다 ''에 화색 [종합]
등록 : 2020.11.22

[OSEN=전미용 기자] 오민석이 김종국에게 타로점을 봐줬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오민석에게 타로를 보는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민석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민석은 타로 심리 상담사 자격증을 땄다며 미우새 아들들에게 이야기했고 
김희철은 "이 집, 마포 쪽으로 와서 살아도 되냐"고 질문했다.

이에 오민석은 "사용하지 않는 왼손으로 뽑아야 한다. 의식이 없는 게 좋다"고 설명하며 타로를 펼쳤다. 오민석은 김희철이 뽑은 타로 카드 3장을 풀이하며 "경솔하다. 칼 7개 중 5개를 들고 있다. 성급히 판단하지 말고 신중히 선택해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민석은 김종국에게 연애운을 보라고 조언했고 김종국은 "내가 6개월 안에 여자가 생길까 과연"이라며 타로 카드를 신중히 뽑았다. 

오민석은 카드를 보며 "지금 어설프게 한 명 있는 거 같은데.. 지금도 진행될 수 있는 썸이 다음 달에 있을 수도 있다 애정운이 좋다. 다산 카드를 뽑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자는 속을 알 수 없는 지적인 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이런 여자가 종국이를 견딜 수 있대?"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오민석은 다시 카드를 봐줬고 "여자가 견딘데.. 오히려 형을 잡고 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탁재훈이 실망했다.

이에 "반대로 종국이가 도망가는 거 아니야?"라고 궁금해했고 오민석은 다시 카드를 봐주며 "도망가지 않는다. 3대가 행복한 카드다"라고 이야기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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