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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하오, 정인 딸 조은에 ''오늘 자고 가''..4살의 찐친 케미
등록 : 2020.10.18

[OSEN=김보라 기자] 가수 개리의 아들 하오와 정인, 조정치 부부의 딸이 절친 케미스트리를 빛냈다. 두 아이 모두 올해 네 살.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정인 조정치 부부와 딸 조은이 개리의 집에 놀러간 모습이 담겼다.

앞서 개리가 다른 집으로 이사가면서 이들 가족이 집들이에 나선 것이다.

이날 하오는 조은을 보고 굉장히 반가워했다. 기쁜 마음에 꽃다발을 건넸는데 “필요없다”며 그녀가 거절했다.

하오와 조은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왔다. 이에 하오는 “오늘은 자고 가”라고 제안했다.

지난번에 조은이 놀러왔을 당시에도, 하오가 “자고 가”라고 했지만 거절했었기에 마음의 상처로 남았다.

이날도 조은은 “싫어”라고 하다가, 결국 “그래, 오늘 자고 갈게”라고 대답했다.

조은이 하오의 침대에 올라가 “여기 옆에 누워”라고 친근하게 말했다.

그러나 하오는 부끄러운 목소리로 “여기에?”라고 물은 뒤 바닥에 누워 “잘자”라고 화답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슈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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