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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로드' NCT DREAM, 남친짤의 정석→5人 5色 일심동체..''시즈니는
등록 : 2020.06.30

[OSEN=이승훈 기자] NCT DREAM이 변함없는 팀워크를 과시했다. 

30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 OSEN 채널에는 '스타로드' NCT DREAM 편 3, 4회가 공개됐다.

이날 '스타로드' NCT DREAM은 '달고나 만들기' 게임 벌칙을 받을 멤버로 런쥔을 지목했다. 각자 양심적으로 달고나 개수를 정했지만, 런쥔이 가장 적었기 때문. 

이에 NCT DREAM 런쥔은 벌칙판을 돌렸고, '남친짤 만들기'에 걸렸다. 런쥔은 다소 생소한 '남친짤 만들기'에 난색을 표했지만, 이내 수준급 표정 연기를 선보이면서 NCT DREAM 멤버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특히 NCT DREAM 런쥔은 "다시 하라"는 멤버들의 말에 "열심히 했어"라고 혼잣말을 하면서 남다른 애교를 드러냈다. 또한 NCT DREAM 런쥔은 지성을 향해 "예를 보여달라"고 말했고, 지성은 "이런건 재민이 형이다"라면서 재민의 남친짤을 소개했다. 

이어 NCT DREAM은 '스타로드'를 통해 '일심동체' 게임을 진행했다. 단어를 듣고 몸으로 표현하는 게임.

첫 제시어는 '치킨'이었다. NCT DREAM 멤버들은 '치킨'이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아~"라고 말하며 하나가 된 모습을 예고했다. 하지만 닭다리를 먹는 동작을 취한 다른 멤버들과 다르게 NCT DREAM 제노는 닭백숙에 날개를 표현했다. 

두 번째 제시어는 '꿈'. 런쥔과 제노, 천러는 자고 있는 듯한 포즈를 취했지만, 재민과 지성은 무언가를 생각하거나 기도하는 동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재민은 "이거는 잠이지"라고 주장했지만, "자면서 꿈꾸는 거잖아"라는 멤버들의 말에 금방 수긍했다. 

NCT DREAM 멤버들은 세 번째 제시어를 듣고 멘붕에 빠졌다. '마크'를 몸으로 표현해야하기 때문. NCT DREAM 멤버들은 "생각이 1도 안 난다"며 생각에 빠졌다. 하지만 이내 랩을 담당하고 있는 마크를 떠올리면서 래핑 포즈를 취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NCT DREAM은 사슴과 조커, 알라딘, 초밥, 킹콩, 여름, 꽃, 오토바이 등의 제시어를 각자의 느낌대로 표현하면서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끝으로 NCT DREAM은 '시즈니'를 몸으로 표현해달라는 말에 다같이 손하트 포즈를 취하면서 '팬바보'의 면모를 자랑했다. 

'일심동체' 게임 역시 런쥔이 벌칙을 받게 됐다. 앞서 '남친짤 만들기'에 이어 런쥔이 받은 벌칙은 '인싸템 쓰고 사진 찍기'. 런쥔은 딸기 모양의 가발과 수염, 선글라스를 장착한 안경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네이버 V라이브 '스타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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