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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유산' 강세정, 결국 김난주에게 위치 발각..당황 [★밤TView]
등록 : 2020.06.30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방송화면 캡처

'기막힌 유산'에서 강세정이 부루나 면옥을 찾은 김난주에 위치를 들켰다.

3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공계옥(강세정 분)은 부루나 면옥에서 공소영(김난주 분)을 마주쳤다.

이날 연락이 되지 않는 정미희(박순천 분)를 찾아간 공계옥은 부한라(박신우 분)를 마주쳤다. 부한라는 공계옥에게 "여긴 왠일이에요?"라고 물었다. 공계옥은 놀라 "한라씨가 여기 무슨 일이에요?"라고 물었다. 부한라는 "저 여기서 알바해요"라고 답했고 공계옥은 당황했다. 정미희가 밖으로 나오자 공계옥은 도망쳤다.

공계옥은 손보미(박민지 분)에게 전화를 걸어 "너 가게에서 내 얘기 절대 하면 안 돼"라고 신신당부했다. 손보미는 알겠다고 답한 뒤 "나 그때 말했던 오피스텔 주인 있잖아. 우리 가게에서 일해. 내가 데리고 왔지"라고 자랑했다. 공계옥은 절망했다.

공계옥은 부설악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아슬아슬한 일상을 이어가는 공계옥에게 부설악은 "차라리 집에 말씀드리는 건 어때요?"라고 제안했다. 공계옥은 "안 돼요. 우리 엄마 쓰러져요"라며 거절했다.

부설악은 "그냥 사실대로 이해할 수 있게 얘기하는 건 어때요? 매일 이렇게 불안해하기 보다는"라며 다른 대안을 제시했다. 공계옥은 "아니요. 버틸 거예요. 그리고 1년 다 안 채워도 아들들이 정신 차린 거 같으면 보내주신다고"라며 부영배의 약속을 말했다. 이를 들은 부설악은 공계옥이 나갈 수도 있다는 사실에 서운해했다.

결국 공계옥은 부로나 면옥에 냉면을 먹으러 온 공소영에게 들켰다. 공소영은 친구와 함께 부루나 면옥을 찾았다. 공소영은 앞치마를 입은 채 일하는 공계옥을 발견했다. 공소영은 공계옥을 불렀고 공계옥은 당황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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