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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김명수, 우유 먹고 동물병원行→사람 변신 후 신예은 간호
등록 : 2020.03.26

[OSEN=심언경 기자] '어서와' 신예은이 우유를 먹고 쓰러진 김명수를 데리고 동물병원으로 데려갔다. 건강을 회복한 김명수는 몸살을 앓는 신예은을 간호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 연출 지병현)에서는 홍조(김명수)가 열이 오른 채 잠든 김솔아(신예은)를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솔아는 감기 기운을 느끼고 해열제를 먹기 위해 잠에서 깼다. 이때 홍조가 우유를 토하고 쓰러진 것을 발견했다. 김솔아는 홍조를 안고 바로 동물병원으로 달려갔다. 락토프리 우유를 주지 않은 탓에 유당 성분 때문에 배탈이 난 것. 김솔아는 홍조에게 진심으로 미안해했다.

김솔아는 홍조를 돌보다가 잠이 들었다. 홍조는 다시 사람으로 변했다. 김솔아를 침대 위에 눕힌 뒤 직접 간호했다. 홍조는 "왜 난 이 사람 옆에서만 사람일까"라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어서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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