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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박소진, '스토브리그' 종영소감 ''좋은 배우 되겠다''[★SHOT!]
등록 : 2020.02.15

[OSEN=김보라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이 드라마 '스토브리그'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소진은 15일 자신의 SNS에 "사랑 많은 '스토브리그' 팀. 한 걸음 한 걸음 소중히 여기며 좋은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박소진은 "'스토브리그' 사랑해요. 사실 저 드림즈 팬이에요"라고 덧붙이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 연출 정동윤)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해 12월 13일 첫 방송을 시작해 어제(2월14일) 종영했다. 박소진은 이 드라마에서 스포츠 아나운서 김영채를 연기했다.

14일 방송된 마지막 16회는 전국 시청률 19.1%(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마무리 됐다.

/ purplish@osen.co.kr

[사진] 박소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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