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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母 인사드리게?'' 전소민, 양세찬 향한 '♥' 진심?..동두천 투어('런닝맨') [Oh!쎈 종합]
등록 : 2023.03.19

[OSEN=김수형 기자] '런닝맨'에서 전소민과 양세찬이 예비 부부(?) 케미로 웃음을 안긴 가운데, 동두천 여행을 즐겼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동두천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동두천에 모두 모였다.  유재석과 지석진은 "동두천 세찬이 고향이다"며 환호, 특히 전소민에겐 "시댁왔다"고 했다. 이에 전소민도 "어머님 여기 계시나"며 너스레를 떨었다. 

동두천의 아들이 된 양세찬이 도착했다. 멤버들이 "여기서 제일 유명한게 양세찬, 양세형"이라고 하자 

양세차는 "정주리, 유민상도 있다"며 겸손하게 답했다. 

유재석은 전소민에게 "남자친구 고향 어떠냐"며 너스레,  전소민은 "여기 너무 매력적이다"며 둘러봤다.  실제로 한국사람보다 외국인 더 많다고.  빈티지숍 방문한 멤버들. 쇼핑에 빠지자   양세찬은 "다들 좋아하니 너무 좋다"며 뿌듯해했다.  



차량을타고 이동했다. 전소민은 양세찬에게 "명절에도 동두천 오나"며 질문, 김종국은 "왜 같이 오게?"라며 웃음 지었다. 이에 전소민도 "어머님 어디계시나 주거지 어디냐"고 묻자 모두 "인사드리고 갈 거냐"며 웃음, 유재석은 "세찬이도 웃으면서 다 얘기한다"며 폭소했다.  

다 함께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었다. 지석진은 사진을 보더니 "지효 미모 박살이다"며 웃음, 송지효는 "박살 났단 거냐"며 놀랐다. 알고보니 미모 '작살'이라는 것. 지석진의 말실수에 포복절도하게 했다. 
 
이때, 유재석은 "갑자기 지효가 전화하면 늘 죄송하다고 해 너무 말이 없었다고 하더라"며 녹화하다 고민을 터놓는 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나중엔  주소 좀 보내라고 하더라"며 분기별로 건강식품 보내는 스타일이라 말했다. 

다시 차량을 타고 이동했다. 대화 속에서 양세찬은 어머니도 ENFP 추정된다고 언급,  "반려견에 영어쓰신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전소민도 "어머니 재밌으시다"며 웃음지었다. 

와플집에 도착했다. 사장은 김종국 팬을 인증, 김종국도 "사장님 마흔살 인 줄 알았다"며 팬서비스를 전하자 
모두 "완전 사기꾼 같다 나중에 김종국 LA특집 붙여라"며 폭소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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