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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G, 가수 출신 아닌 정지소만 철벽‥''솔직히 부담스러워'' ('꼰대희')
등록 : 2023.03.19

[OSEN=최지연 기자] WSG워너비 가야G 멤버들이 정지소가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지난 18일, 코미디언 김대희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밥묵자] 놀면 뭐하니? 소고기 사묵겠지(feat. WSG워너비 가야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가야G'의 박혜원, 이보람, 소연, 정지소는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결성된 그룹이라고 탄생 비화를 밝혔다.

이어 최근 발표한 신곡 ‘결국엔 너에게 닿아서’로 컴백했음을 밝힌 후 즉석에서 귀 호강 라이브를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꼰대희는 물개박수를 치며 “노래 너무 좋다. 이거 되겠는데? 내가 듣는 귀가 좀 있다”라고 반응했다.

'꼰대희' 영상화면

우정이 돈독한 멤버들의 모습에 꼰대희는 서로의 단점만 말해보라고 요구했다. 그러자 소연은 “일단 정지소는 얼굴이 너무 조그마해서 옆에 있으면 내 얼굴이 대두가 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를 들은 박혜원과 이보람 역시 “화가 난다”, “옆에 있기가 좀 부담스럽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꼰대희는 "다른 멤버들도 다 얼굴 작은데 무슨 소리냐"고 반문, 가야G는 "정지소가 유난히 얼굴이 작다"고 강조했다. 

한편 가야G의 신곡 ‘결국엔 너에게 닿아서’는 올 봄 사랑을 찾은 소중함과 설렘을 가슴 찡하게 표현한 클래식한 미디엄 템포 곡으로, 이보람, 소연, HYNN(박혜원), 정지소 네 사람의 안정적 가창력과 아름다운 하모니가 조화를 이룬 노래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꼰대희' 영상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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