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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영앤리치의 정석..명품T사 백 들고 이탈리아行
등록 : 2022.09.23

[OSEN=김수형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시크한 매력을 뽐낸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23일, 조이가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시크걸로 변신, 사랑스러운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했다며 해당 브랜드 백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조이는 지난 21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밀라노 패션 위크 참석 차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던 바. 안전하게 도착해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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