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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인맥 풀 무슨 일이야 '수영 황제 박태환까지 포섭'
등록 : 2022.08.06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김호영의 인맥의 끝은 어디일까? 이제는 박태환까지 등장했다.

6일 김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과 함께 자신의 방송 스케줄을 공유했다. 김호영은 "8월 10일 채널A 신랑수업 박태환"이라는 글귀를 적었다. 이어 김호영은 다른 방송 스케줄도 공유했으나 유독 눈에 뜨이는 건 박태환이다.

박태환이 은퇴 후 수영 코치로서, 자신의 일을 해내는 것을 알고 있지만 뮤지컬 배우인 김호영과의 인맥은 정말 상상치도 못할 일이다. 김호영은 특히 자신이 중심이 된 예능에서는 잠시 방송 활동을 드물게 하고 있는 배우 김성은 등과도 만나기도 했으며, 또한 여러 뮤지컬 배우들과는 이미 친숙한 사이다. 연극판에서 맹활약 중인 소유진과도 돈독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이쯤 되면 김호영이랑 안 친하면 그 사람이 이상해 보일 판", "인간 쿼카다. 무슨 사람이 이렇게 사교적이야?", "와, 내 내향성 좀 가져가주세요". "진짜 핵인싸를 달리 말하면 김호영"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호영은 지난 15일 열린 '패션 오브 뮤지컬_Passion of Musical' 연천 공연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김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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