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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연하♥' 신정환, 아내-아들과 소박한 라면 한끼 ''가족인데 취향대로''
등록 : 2022.01.15

[OSEN=하수정 기자] 신정환이 가족들과의 소박한 점심 한끼를 공개했다.

방송인 신정환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이지만 라면그릇은 취향대로. 안 맛있는 라면이 없네 #휴일 #점심 #라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이 가족들과 주말 점심을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정환은 주말을 맞아 아내, 어린 아들 등 가족들과 다 같이 모여 점심을 먹었고, 라면으로 간단하게 해결했다. 특히 같은 라면이라도 아내와 아들은 취향대로 제각각 다른 그릇을 선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신정환은 2014년 12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고, 2017년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신정환은 현재 TV조선 새 예능 '부캐전성시대'를 통해 4년 만에 복귀했고, 이 외에도 여러 유튜브 채널 등에 출연하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신정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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