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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강화' 정해인♥지수, 서로 찍어주고 동시에 공개..진짜 연인같네
등록 : 2022.01.15

[OSEN=하수정 기자] 정해인과 지수가 '설강화'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정해인과 지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설강화 하는 날, 오늘 밤 10시 30분 설강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해인과 지수가 촬영장에서 잠깐 쉬는 동안 찍은 비하인드 컷들이 담겨 있다. 지수가 드라마 현장에 가져온 필름 카메라를 이용해 정해인을 찍어줬고, 정해인 역시 지수를 찍어주면서 예쁜 추억을 남겼다. 두 사람은 드라마 속 호수여대 기숙사 옥상에서 실제 연인같은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정해인과 지수는 JTBC 토일드라마 '설강화'에서 각각 임수호와 은영로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설강화'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 hsjssu@osen.co.kr

[사진] 정해인, 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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