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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촬영 끝내자마자 아이들과 '껌딱지' 모드...가족여행은 못 참지
등록 : 2022.01.15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아이들과 부산 여행을 즐겼다. 

소이현은 15일 SNS에 "촬영이 끝난 후"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두 딸과 부산의 한 호텔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인교진은 아이들을 안고 호텔 라운지에 앉아있다. 또한 소이현은 딸들과 함께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겨 훈훈함을 더했다. 

이와 관련 소이현은 "아이들과 껌딱지가 된 시간들"이라며 "미안했던 마음이 컸던 엄만데 고맙게도 씩씩하게 지내주고 이해해주는 인자매. 11월부터 1월까지 내 소중한 기록들"이라고 덧붙였다. 

소이현은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낳았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두 아이 육아 일상을 공개해 화목한 모습으로 호평받았다. 

/ monamie@osen.co.kr

[사진] 소이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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