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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재결합❤︎' 황정음, 둘째 임신+살짝 나온 배로 미술관 태교..아유미 ''보고싶었어''[종합]
등록 : 2021.10.14

[OSEN=이승훈 기자] 배우 황정음이 보일 듯 말 듯한 D라인을 공개하며 둘째 임신 근황을 전한 가운데, 슈가 아유미와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14일 오후 황정음은 개인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한 미술 전시회에서 그림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 황정음은 오버핏 사이즈의 화이트 셔츠와 블랙 팬츠, 운동화를 매치하면서 편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센스를 뽐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던 만큼 아무래도 활동하기 편안한 옷차림이 좋은 모양새다. 

특히 이를 본 동료 배우 박은혜는 "머리 이쁘다"며 황정음의 미모를 극찬했고, 황정음은 "버섯"이라고 받아쳤다. 또한 황정음은 과거 그룹 슈가로 함께 활동했던 아유미가 "보고싶었구만"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어디야 갈게"라며 남다른 카리스마를 드러냈고, 아유미는 "정음 오빠"라며 웃었다.  

이외에도 팬들은 "축하해요", "항상 안전하고 건강하게!", "너무 아름다워요", "행복한 하루가 됐기를", "보고싶어요", "보기 좋아요", "축하하고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황정음의 둘째 출산을 응원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후 황정음, 이영돈은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올해 7월 화해 소식을 전하며 재결합 소식을 알렸고, 현재 둘째를 임신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이다. 

/seunghun@osen.co.kr

[사진] 황정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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