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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들의 침묵' AB6IX, 'CHERRY' 완곡 댄스 미션 성공..'스우파' 싱크로율 200%[종합]
등록 : 2021.10.14

[OSEN=이승훈 기자] 그룹 AB6IX(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가 '돌들의 침묵' 미션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14일 오후 유튜브 채널 'MUPLY 뮤플리'에는 "'수련회 온 거 맞지...??' 인간체리 AB6IX 잠옷 댄스 배틀 1위는?!| 돌들의 침묵 | AB6IX (에이비식스) 'CHERRY'"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돌들의 침묵' AB6IX 편은 수련회 콘셉트로 진행됐다. 박우진은 "수련회 가면 일단 가서 기합부터 받는다"면서 "꼭 마지막에는 다 같이 친해지는데 처음에는 그 누구보다 사납다"고 자신이 기억하는 수련회 분위기를 전했다. 전웅은 "교관은 악마가 될 수도 있고 천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라며 수련회 교관 특유의 말투를 따라했다. 

이어 '돌들의 침묵'은 '스트릿 돌침 파이터'를 시작했다. 잠옷 댄스 서열 1위를 가리자는 것. 박우진은 약자 지목 배틀에서 전웅을 지목했고, 전웅은 "영한 모습을 보여줄게요"라며 박우진을 도발했다. 

AB6IX 박우진은 "나이고 연차고 다 상관없어"라며 남다른 왁킹 실력을 뽐냈고, 전웅운 "영한 에너지는 부족하다"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대휘는 "댄서들의 댄서 느낌", 김동현은 "너 꽤나 열심히 봤나보다"라며 두 사람의 '스우파' 싱크로율을 언급했다. 

'돌들의 침묵' 다음 배틀러는 AB6IX 이대휘. 그는 "내가 이길 수 있는 상대는 김동현이다. 나와. 형이 키운 호랑이 새끼 한 번 보여줘야죠"라며 김동현과 배틀을 시작했고, 김동현은 "너 그 선택 굉장히 후회하게 될 거야"라고 딱 잘라 말했다.

이후 '돌들의 침묵' AB6IX는 'CHERRY' 완곡 춤추기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교관이 기습 방문할 때마다 멤버들은 잔뜩 겁을 먹어 부동 자세를 취했고, 이대휘, 김동현, 박우진 순으로 벌칙을 받게 됐다. 

끝으로 AB6IX는 교관과 함께 'CHERRY' 포인트 동작을 취하며 사진 촬영,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AB6IX는 지난달 27일 두 번째 정규앨범 'MO' COMPLETE'를 발매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MUPLY 뮤플리 '돌들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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