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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남편' 엄현경, 강윤 차에 위치 추적기 붙이기 시도→실패[별별TV]
등록 : 2021.10.15
[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MBC '두 번째 남편'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두 번째 남편' 방송화면 캡처

'두번째남편'의 엄현경이 강윤 차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배서준(신우겸 분)이 봉선화(엄현경 분)에게 김수철(강윤 분) 정보가 담긴 서류를 줬다.

이날 봉선화는 김수철 사진을 보고 "나 이 사람 알아. 윤재경 사무실 갔을 때 이 사람한테 붙잡혀서 끌려나온 적 있어"라고 했다. 배서준은 "공식적으로는 실장인데 대국그룹 궂은 일 봐주는 집사야. 네 팔찌 훔쳐서 바꿔치기 한 놈인 거 같아"라고 설명했다.

봉선화는 "문상혁도 거들었을지 몰라"라고 의심했고 배서준은 "이거 감청되는 위치추적기야"라며 위치추적기를 건넸다. 봉선화는 "이거 김수철 차에 붙이면 증거 잡을 수 있겠지?"라며 혼자 나서려했다.

배서준은 봉선화를 말렸지만 봉선화는 대국그룹 주차장에 잠입해 김수철 차를 쫓았다. 그러나 봉선화는 김수철 차를 놓쳤고 위치추적기 부착에 실패했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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