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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벌크업하더니 '반전' 소녀감성 무슨 일이야? ''스티커 너무 예뻐요''
등록 : 2021.10.14

[OSEN=김수형 기자] MBC 드라마 ‘검은태양’에 출연 중인 배우 남궁민이

14일 남궁민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스티커 너무 예뻐요"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검은태양' 속에서의 남궁민 모습을 스티커로 꾸민 모습. 귀여운 스티커 감성이 미소를 자아낸다. 

팬들도 "벌크업 하시더니  스티커 좋아할 줄 이야", "총드는 모습만 보다가 소녀 감성 무슨 일이야", "악 오빠 귀여워요"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헬창TV’에서는 ‘현재 난리난 남궁민 몸 근황. 그리고 로이더 논란..?!’ 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 배우 남궁민의 벌크업 몸매에 대해 언급, 며 20년간 꾸준히 운동한 그의 논란을 일축시킨 바 있다.

한편, 남궁민은 MBC 창사 6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한지혁 역을 맡았다. ‘검은 태양’은 매주 금, 토 밤 10시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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