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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특급' 오마이걸→나인뮤지스, 2021년 소환 완료…'컴눈명' 특집 성료 [종합]
등록 : 2021.06.12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문명특급’ 다시 컴백해도 눈 감아줄 명곡 무대들이 감동을 안겼다.

11일 밤 방송된 SBS ‘문명특급 다시 컴백해도 눈 감아줄 명곡’(이하 컴눈명)에서는 오마이걸, 나인뮤지스, 애프터스쿨, 2PM의 무대가 펼쳐졌다.

지난 4월 샤이니를 시작으로 나인뮤지스, 오마이걸, 애프터스쿨, 2PM까지, ‘컴눈명’에서 대단한 무대가 소환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들의 무대를 2021년에 재소환하기로 했고,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오마이걸 ‘클로저’, 나인뮤지스 ‘돌스’, 애프터스쿨 ‘뱅!’, 2PM ‘우리 집’ 등의 리허설 무대에 재재와 몬스타엑스 민혁은 “안 보면 손해”라며 감격했다. 특히 애프터스쿨의 ‘컴눈명’ 무대를 위해 가희 등은 해외에서 찾아와 감동을 줬다. 킬링 파트가 많은 ‘컴눈명’인 만큼 본무대에 대한 기대가 치솟았다.

먼저 오마이걸의 ‘클로저’가 ‘컴눈명’에 소환됐다. 몽환적인 분위기와 오마이걸의 요정스러운 비주얼이 더해져 신비로운 무대가 완성됐다. 무대를 마친 오마이걸은 “2015년에 했을 때보다 여유로워진 느낌이 생겨 매우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나인뮤지스의 ‘돌스’ 무대가 소환됐다. 성아를 제외한 멤버가 모두 참가한 가운데 나인뮤지스는 화이트 수트를 입고 모델 같은 비율을 뽐냈다. 무대 아래에서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나인뮤지스는 무대 위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샤이니, 애프터스쿨 등의 무대가 펼쳐지며 K팝 팬들과 현역 아이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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