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오뚜기3세' 함연지, 재벌家의 고충? ''친구 사귀는 걸 어려워하는 편인데 new friends!''
등록 : 2021.05.05

[OSEN=김수형 기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함연지가 새롭게 사귄 친구와 함께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인 오늘 새벽 함연지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아 오늘 정말 넘 넘 넘 행복 했던 시간"이라면서 "전 친구 사귀는 걸 어려워 하는 편인데요~~~ 이렇게 맘이 짝짝쿵 잘 맞는 사람과 진정으로 즐거운 저녁을 보내다니! new friends!!"이란 유쾌한 멘트와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함연지는 친구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는 럭셔리한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함연지는 재벌3세의 고충을 전하듯, "친구 사귀는 걸 어려워하는 편"이란 멘트를 덧붙이면서도 이를 극복하고 마음 맞는 새 친구를 사귄 근황을 전해 지켜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재벌 3세다.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특히 데뷔 때부터 300억 원이 넘는 오뚜기 주식을 소유해 SM 이수만 회장, JYP 박진영 대표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연예계 주식부자 톱5'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함연지SNS'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