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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아직도 2년 전, 그 날 잊지 못해 기억 속에 있어…다 너무 그립다” [★SHOT!]
등록 : 2021.05.05

[사진] 솔비 SNS

[OSEN=이예슬 기자]  솔비가 2년 전 파리를 추억했다.

5일 새벽 솔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장과 함께 게시물을 게재했다.

솔지는 “2년전 파리에선 여행자들에겐 아주 낯선 곳에서 전시를하며 공연을 했었다. 그날을 잊지못해서 아직도 그날의 기억속에 머물리 있다.. 코로나가 끝나면 파리부터 가고싶다.. 파리의 공기 소리 바람..친구들.. 다 너무 그립다.”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추억을 회상, 마스크없는 세상을 그리워했다. 

특히 사진 속 솔비는 사람들과 자유롭게 어울리며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 불과 2년 전인데 마스크 없이 돌아다니는 사진이 낯설게 느껴진다.

이런 솔비의 게시글에 팬들 역시 “빨리 코로나가 끝났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댓글로 남기며 솔비와 같은 마음으로 공감했다.

한편, 솔비는 지난 4월 22일 오후 6시 신곡 'Angel(앤젤)'을 발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며 팬들을 만나고있다.

ys24@osen.co.kr

[사진] '솔비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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