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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5살 아들 정성에 감동 ''작은 일에도 꾸준히 정성 다하는 널 응원해''
등록 : 2021.05.05

채림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의 노력과 정성을 응원했다.

채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든이 매일 아침 일어나면 열심히 물을 뿌려주니 결국 예쁜 딸기가 열렸다. 먹기만 해봤던 고구마에도 싹이 올라오고 너무 신기해하던 파리지옥도 이름과 안 어울리게 싱그럽게 자라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채림의 아들이 매일 아침 일어나 열심히 물을 주고 가꾼 식물들의 모습이 담겼다. 딸기 열매가 열렸고, 고구마에도 싹이 올라왔다. 파리지옥도 이름과 다른 모습이라 눈길이 간다.

채림은 “작은 일에도 꾸준히 정성을 다하는 너를 응원해!”라며 아들의 노력과 정성을 기특해하고 응원했다.

한편, 채림은 지난해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이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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