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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급한데'' 구혜선씨, 발가락에 온 우주의 기운을 모은 것 같아요
등록 : 2021.05.04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구혜선이 귀여운 반려견, 반려묘들 사이에서 화장실을 가지 못한채 발가락에 잔뜩 힘을 주고 있는 사진으로 웃음을 안겼다. 

4일인 오늘, 배우 구혜선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화장실 가고싶은데 못가고 있어요"란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구혜선은 소파에 누워 반려견, 변려묘들을 사랑스럽게 쓰담고 있는 모습. 겉으로 보기엔 너무나 평온해보이는 사진이지만, 위에 멘트처럼 화장실이 급한 듯, 발가락에 힘을 주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포착되어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출구없는 매력의 구혜선이다. 

한편, 구혜선은 현재 성균관대학교에서 영상학을 전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달에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newage' 전시를 진행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최근 14kg 감량에 이어, 썸남의 존재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ssu0818@osen.co.kr

[사진] ‘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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