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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김립, 애즈원도 깜짝 놀란 '복면가왕' 풍선껌 [Oh!쎈 리뷰]
등록 : 2020.11.22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김립이 ‘복면가왕’ 풍선껌이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에게 도전하기 위한 복면가수들의 2라운드 무대가 꾸며졌다.

2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13표를 얻은 야발라바히기야 모하이모하이루라가 승리했다.

풍선껌은 애즈원의 ‘원하고 원망하죠’ 무대를 소화해 극찬을 받았지만 8표를 얻는 데 그치며 아쉽게 정체를 공개하게 됐다.

가면을 벗은 풍선껌은 걸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김립이었다. 희진, 츄, 현진에 이어 출연한 김립은 “출연 결정되자마자 ‘가왕해야지’라며 놀리더라. 그래서 가왕을 하고는 싶지만 멋진 선배님께서 하고 계셔서 준비한 노래 최대한 보여드리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립은 “애즈원 선배님이 눈물을 보이시길래 일부러 보지 않았다. 나도 울까봐 그랬다”며 “강승윤 선배님을 보고 싶었다. 처음으로 좋아한 아이돌이 위너였다. 나오실 때 너무 떨렸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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