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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온라인 콘서트라 객석 텅텅=낯선 환경..댓글 응원 느껴진다''
등록 : 2020.11.22

[OSEN=박소영 기자] 김준수가 코로나19 시국 속 온라인 콘서트를 마련한 소감을 밝혔다. 

김준수는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 된 ‘2020 시아 온라인 콘서트 핏어팻’ 오프닝에서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이러면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함성과 박수 소리를 받으며 그에 힘입어 벅차오르는 감정을 느꼈었는데”라고 안방 1열에 있는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그는 “온라인 콘서트니까 현장 객석에 아무도 없다. 이런 콘서트가 처음이라 저 역시 낯선 환경에서 공연하는 건데 안방에서 이걸 보고 있는 분들의 마음은 대면 공연과 다를 바가 없다는 걸 알고 있다. 그런 감정으로 마지막까지 열심히 힘내서 가보겠다”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그리고는 “댓글에 적힌 마음이 현장에도 고스란히 오고 있다. 감사하다”며 “오늘도 다양한 무대와 좋은 음악들을 들려드리겠다. 마지막까지 즐겨주시길 바란다. 댄스곡들 춤출 때 운동할 겸 저랑 같이 춤추자”며 활짝 웃었다. 

김준수의 새 미니앨범 발매 기념 온라인 콘서트 ‘2020 XIA ONLINE CONCERT Pit A Pat’는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comet568@osen.co.kr

[사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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