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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할 시간無'' 김빈우, 우는 子 달래는 고된 엄마의 하루 [Oh!마이Baby]
등록 : 2020.11.22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빈우가 아들을 품에 안으며 고된 엄마의 일상을 공유했다. 

22일인오늘 배우 김빈우가 개인 SNS를 통해서 "30분 백다운하면서 울더니 잠이 왔구나 ~~어제 13시간 자길래 잠안오는지 알았지?"라는 멘트와 함께 "#내사랑전원#낮잠#아직아가"란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이어 아들과의 사진을 공개한김빈우는 화장기 하나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낸 듯, 잠들어있는 아이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두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출산 후 2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김빈우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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