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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남주혁, 배수지 만났다..''많이 기다렸지?''[★밤TView]
등록 : 2020.10.18
[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tvN '스타트업' 방송화면 캡쳐
/사진= tvN '스타트업' 방송화면 캡쳐


'스타트업' 남주혁이 파티 인파 속 배수지를 찾아냈다.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는 네트워킹 파티에서 남도산(남주혁 분)이 서달미(배수지 분)을 찾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달미는 펜팔친구 '남도산'의 단서를 찾기 시작했다. "아빠를 선택해서 진거같이 보이기는 싫다"라고 말하며 언니 원인재(강한나 분)와의 경쟁심을 드러냈다.

그런 서달미의 모습에 최원덕은 한지평을 찾아갔다. "부탁을 뭐든 들어준댔지. 남도산을 좀 찾아줘"라고 부탁했다. 갑작스러운 부탁에 한지평은 "걔는 만들어낸 애잖아요"라며 당황해했다.

사실 서달미는 과거의 연애 때마다 '남도산'과 비교하며 제대로 된 연애를 하지 못했다. 결국 한지평은 최원덕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5일 내에 '남도산'을 찾아오겠다고 답했다.

서달미는 영업점 출근 중 가수 JKN의 게릴라콘서트가 열린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른데로 가자는 후배와 달리, 서달미는 영업수완을 마음껏 드러내며 역대 최고 매출 기록에 성공해 환호했다.

남도산은 부모님의 투자비 압박에 자신이 개발한 '이미지 인식' 기능을 소개했다. 하지만 남성환의 얼굴이 화장실로 인식되며 부모님의 투자비 회수라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한지평은 최원덕의 부탁을 받아 '남도산'을 찾기로 했다. 한지평은 직접 남도산의 사무실로 향했다. 하지만 부모님께 쫓겨 도망다니는 남도산의 모습에 "최악이다"라며 이 사실을 최원덕에게 전했다.

"절대 못 찾아낼 것"이라는 한지평의 확신과 달리, 서달미는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라온 '남도산'의 이름을 발견했다. 두 사람은 사인볼 거래 직전까지 갔지만, 한지평이 중간에서 남도산을 가로채 모든 일을 설명해줬다.

남도산은 자신을 찾아온 한지평의 목적이 개발 계획서가 아니었다는 사실에 당황했다. 수당을 주겠다는 한지평에게 남도산은 "저희 삼산텍을 샌드박스에 들어가게 해주세요"라고 역제안했다. 하지만 한지평은 "내가 투자 안한 스타트업 중에서 성공한 기업은 없다. 당신들한테는 투자 안 한다"며 화를 내고 자리를 떠났다.

서달미는 2년 전 인턴 입사 당시 정규직 전환을 해준다던 약속을 회사가 지키지 않았다는 사실에 낙담했다. 정규직 전환도, 남도산 재회도 이루지 못한 서달미는 결국 혼자서 네트워킹 파티에 참석했다.

남도산은 한지평이 건네준 서달미의 편지를 보고 개발자 친구에게 정장을 빌려 네트워킹 파티에 참석하기로 했다. 결국 남도산은 파티의 인파 속 서달미와 마주했다.


이종환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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