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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2주' 김보미, 임당 검사 앞두고 과자 먹방 ''무섭지만 먹는다'' [★SHOT!]
등록 : 2020.08.02

[OSEN=심언경 기자] 배우 김보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김보니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임당 검사..무섭지만 먹는다 #임신22주 #임산부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바나나맛 과자를 먹고 있다. 이때 김보미는 임신을 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마른 몸매와 부기 없는 얼굴로 시선을 강탈한다.

김보미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다. 현재 첫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김보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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