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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새 친구 윤기원 ''부산서 오토바이 타고 왔다'' [★밤TView]
등록 : 2020.07.01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배우 윤기윤이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로 등장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남해바다 섬마을 특집'으로 꾸며져 창원시 우도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효범은 '불타는 청춘' 멤버들을 위해 콩국수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시원하고 담백한 콩국수를 맛봤다.

특별 게스트로 3년 만에 재출연한 김선경도 신효범의 콩국수를 극찬했다. 그런 김선경을 보며 김광규는 "다경이(한소희 극 중 이름)는 어디 가고 엄마만 왔냐"라며 한소희 타령을 이어갔다.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한참 수다를 떠는 사이 새 친구가 도착했다. 멤버들은 새 친구가 온 지도 모르고 이야기 보따리를 늘어놓았다. 보다 못한 제작진이 "저... 새 친구가 왔다"라며 말해 주었고 멤버들은 새 친구를 쉽게 찾지 못했다.

제작진은 새 친구 힌트로 '최성국'과 '최민용'을 말했고 윤기원에 대한 힌트가 나가자 최성국은 알아차리며 "누군지 알겠다. 내가 소개하겠다"고 앞으로 나섰다. 그는 "SBS 공채 탤런트 출신 윤기원씨다"고 소개했다.

새 친구 윤기원은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등장했다. 그는 "지인이 부산 동래구에 계신다. 그 분을 뵙고 동래에서 창원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왔다. 1시간 반 정도 걸렸다. 자동차는 더 느린데 오토바이는 빠르니까"라며 말했다.

뒤늦게 콩국수로 식사를 한 윤기원은 '불타는 청춘' 멤버들의 눈치를 보며 뒤돌아서서 콩국수를 흡입했다. 이어 SBS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최성국과의 추억을 공유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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