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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이유리 ''다이어트 비법? 미란다 커 사진 부착..식욕 뚝'' [★밤TView]
등록 : 2020.06.30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유리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다이어트 팁을 전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영화 '소리꾼'에 출연하는 배우 이유리, 이봉근이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캡사이신 알약을 먹고 다이어트한다는 말을 들은 MC들은 이유리에게 "다이어트 어떻게 하냐"라고 물었다. 이유리는 "급하게 뺄 때는 하루에 600kcal 먹는다"라고 답했다. 이어 "냉장고에 저랑 너무 다르지만 미란다 커의 사진을 붙여놓는다. 그걸 보면 식욕이 뚝 떨이진다"라고 덧붙였다.

이유리는 "김사랑 언니가 세 끼 먹으면 살 찐다고 하지 않았냐. 근데 50대 넘은 언니들은 두 끼 먹어도 살 찐다고 하더라. 운동 안 하고 먹기만 먹으니까"라며 여배우의 고충을 털어놨다.

또 이유리는 자신의 음주 생활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그는 "술을 많이 마셨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주량에 대해서는 모르겠다며 "누가 앞에 있으면 쓰러지지를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놀라워했다.

이유리는 "술을 많이 마셨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김용만은 이유리에게 그의 주량을 물었고, 이유리는 "모르겠다. 누가 앞에 있으면 쓰러지지를 않는다"라고 답했다. 그는 "지금은 술을 끊었다. 15년 정도 됐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소주로 치면?"이라며 또 한 번 주량을 물었고, 이유리는 "소주는 안 먹고 소맥을 마신다"라고 답했다. 이어 "주변에서 어떻게든 먹여보려고 하는데 안 마시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유리는 판소리 목소리의 비결로 '악역'을 꼽기도 했다. 정형돈은 이유리에 "목소리가 허스키하다. 영화하면서 그렇게 됐냐"라고 물었다. 이유리는 "원래 목소리다. 악역 하면서 이렇게 됐다. 이봉근씨가 판소리 몇년 해야 나오는 소리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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