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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토토닭 어벤져스, 치킨 100마리 무료나눔 고군분투[★밤TView]
등록 : 2020.05.23
[스타뉴스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MBC '놀면 뭐 하니?'방송화면 캡쳐
/사진= MBC '놀면 뭐 하니?'방송화면 캡쳐


닭터유와 치명이 일일 인턴들과 함께 드라이브스루 무료 치킨 나눔을 펼쳤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토요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치킨 업계를 살리기 위해 뭉친 닭터유 유재석과 치명 박명수가 드라이브스루 100대에 도전했다.

이날 일일 인턴으로는 정준하와 김연경, 김신영이 함께 활약하며 치킨 무료 나눔 드라이브스루 '토토닭'프로젝트에 열기를 더했다. 닭터유와 치명, 정준하가 치킨을 튀겼고 김신영과 김연경이 주문을 도왔다.

SNS를 통해 홍보한 후 계속해서 밀려드는 '반반 치킨' 주문에 멤버들은 "계속해서 손이 많이 가는 반반 치킨만 들어온다"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이에 조급함과 별도로 계속해서 지체되는 시간에 치킨을 먹으러 왔던 하하마저 긴급 인턴으로 투입되며 주문을 도왔다.

손이 가장 많이 가는 반반 치킨 주문에 시간은 지체됐고 '반반 수공업' 릴레이가 이어졌다. 결국 특단의 조치로 양념과 후라이드 치킨에 한정 주문을 받기로 한 '토토닭'어벤져스는 간신히 밀린 차들을 보내며 한숨 돌리는 듯했다.

그러나 연이어 등장하는 차량 행렬에 "허리 나가겠다"라며 경악했다. 하하는 "정문 막아라. 나 집에 가고 싶다"라며 웃음을 유발했고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김신영은 트로트 '다비이모'로 변신해 트로트 공연을 펼치며 개그감을 더했다.

이어 긴급 인턴으로 투입된 하하까지 깨알 공연을 펼치며 분위기를 띄웠다. 차량들은 모두 와이퍼와 라이트를 켜며 반응했고 성공적인 '토토닭'프로젝트가 계속됐다.


김다솜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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