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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12.5kg 감량→'늘씬 몸매'로 패션 완전 정복(ft. 단마토)[종합]
등록 : 2020.05.23

[OSEN=최나영 기자] '슈스스'(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이번에는 하늘하늘한 의상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한혜연은 22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늘빛 파스텔톤 원피스와 같은 색상의 니트 상의를 맞춰 입은 한혜연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부드라운 중단발 웨이브와 환한 미소는 옷과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한혜연은 다이어트 성공 후 선보이는 패션 센스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SNS를 통해 다양한 데일리 의상은 물론 화이트 드레스, 꽃무늬 원피스, 라이더 재킷, 호피무늬 코트 등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의상을 다채롭게 소화하며 선보이고 있는 것.

한혜연은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12.5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 "점점 예뻐진다"란 청취자의 반응에 "살이 빠져서 그런 것 같다"라고 답했다. "살 빠지니까 옷을 입을 때 느낌이 달라보이는 것 같다. 예전에 못 입던 옷들을 꺼내입으니까 좋다"라고 덧붙이며 행복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이어트 전에는 아침에 눈 뜨자마자 초콜릿, 초코 우유 등 단 음식을 흡입하고 점심과 저녁은 폭식 수준, 밤에는 과자를 먹었다는 한혜연은 몸무게가 72kg까지 나갔다고. 하지만 어느 순간 '이대로는 안 되겠다'란 생각을 하며 본격 다이어트에 돌입, 지난 해 4월부터 한 달 반 동안 간헐적 단식을 했다. 그리고 그 뒤에는 1일 1식을 하며 건강한 유지에 힘쓰고 있다. 한동안 정체기가 찾아왔지만 운동과 몸에 좋은 음식으로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는 그다.

그런가하면 한혜연만의 다이어트 '꿀팁'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그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 "토마토의 매력에 빠졌다. '단마토'라고 해서 단 맛이 나는 토마토다. 정말 설탕을 뿌린 것처럼 달고 맛있다"라고 말했던 바다. 한혜연이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로 '단마토'를 꼽은 것. 한혜연으로 인해 '단마토'는 무려 이틀간이나 실검에 올랐던 바다.



이 같은 다이어트 전도사인 한혜연은 자신만의 다이어트 철칙도 강조한다. 그는 "무조건 안 먹는 다이어트는 성공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본다. 일단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는 건 진짜 중요하다"라며 "기타 보조제를 열심히 먹어보는 것도 저는 적극 권해드리고 싶다. 왜냐면 전 이걸로 꽤 큰 도움을 받았다. 무조건 드시라고 권하진 않겠다. 뭐든지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혜연은 MBC '나 혼자 산다’ 등 여러 예능프로램과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한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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