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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아, 첫 연극 데뷔 연습실서 특급 눈물연기 ‘감탄’(‘전참시’)
등록 : 2023.03.25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원진아가 특급 눈물 연기를 펼친다. 

오늘(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40회에서는 연극 ‘파우스트’ 연습실이 전격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원진아는 연극 ‘파우스트’의 주역 유인촌, 박해수, 박은석 등 명배우들과 함께 연극 연습에 나선다. 연습 시간보다 한참 빨리 도착한 원진아는 첫 연극 데뷔 기념으로 배우와 스태프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며 한껏 들떴다고. 

이어 원진아는 연극 연습에 앞서 수험생을 방불케 하는 대본 공부를 하는가 하면, 난데없는 뜀박질 몸풀기로 참견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내 본격적인 연극 연습에 돌입한 원진아는 180도 돌변, 젊은 파우스트와 위험한 사랑에 빠지는 그레첸 캐릭터에 순식간에 몰입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특급 눈물 연기를 선보여 지켜보는 참견인들 모두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 

또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수리남’ 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박해수는 5년여 만의 연극 복귀작인만큼 현장을 압도하는 연기로 소름을 유발했다고 하는데.

또한 공연 연습 후 ‘파우스트’ 주역 배우이자 연극 선배들의 훈훈한 조언과 응원이 오가는 화기애애 저녁 식사 현장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kangsj@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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