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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의 계절' 이태원 참사 故이지한 추모 ''기억합니다''
등록 : 2023.03.25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MBC '꼭두의 계절"
/사진=MBC '꼭두의 계절"

[윤상근 스타뉴스 기자]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이 이태원 참사 여파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 이지한을 추모했다.


'꼭두의 계절'은 지난 24일 마지막회 방송 말미 고 이지한의 촬영 당시 모습을 공개하며 고인을 추모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고인의 모습과 함께 "'꼭두의 계절'의 배우와 스태프는 배우 이지한을 기억합니다"고 전했다.

고 이지한은 지난 2022년 10월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벌어진 대규모 압사 사고 여파로 세상을 떠나며 모두를 충격에 안겼다.

당시 고인은 '꼭두의 계절' 방송을 앞두고 촬영에 임하던 시점에 세상을 떠나며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이후 MBC 드라마 스튜디오 김호준 EP는 2022 MBC 연기대상 시상식을 통해 "딱 10개의 신 촬영 분량을 남기고 너무 빨리 하늘의 별이 돼버린 고 이지한 배우를 영원히 잊지 않을 것입니다. 10. 29 참사로 가족을 잃은 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라고 밝혔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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