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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최우식 ‘또’ 알아봤다..‘서진이네’ 손님 “닮았는데 더 잘생겨” [Oh!쎈 포인트]
등록 : 2023.03.25

[OSEN=김채연 기자] 멕시코에서 최우식을 알아본 손님이 또 등장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에서는 한 커플이 영화 ‘기생충’에 나온 최우식을 알아봤다.

이날 남자 손님은 주문을 받는 최우식을 보며 “저 젊은 남자는 거기 나온 배우를 닮았다. 우리 멕시코 시티에서 봤었던”이라며 영화 ‘기생충’을 언급했다.

이에 여자 손님도 고개를 끄덕이며 “그렇다. 닮았다. 근데 진짜 그가 아니겠지”라고 짐작했고, 남자 손님은 “어디 영화에 출연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 손님은 “그 가족의 젊은 청년을 닮았다”고 덧붙였다. 여자 손님은 “이 사람이 더 잘생겼다”고 답하자 “어쩌면 잘생기지 않게 한 걸 수도 있다. 영화에선 가족의 격차를 보여주려고 했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지난주 방송에도 최우식을 알아본 손님이 있었다. 남성 3명이서 온 손님들은 최우식이 ‘기생충’에 나온 것을 확인하고 “제가 딱 기억했다”, “정말 좋은 영화였다”고 칭찬했다.

최우식이 부끄러워하며 자리를 뜨자 손님들은 “이건 진짜 미쳤어”라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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