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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첫 키스하자마자 차인 사연에 ''거지같아'' 분노
등록 : 2023.03.22

[OSEN=김수형 기자] 한혜진이 데이트하자마자 차인 사연에 분노했다. 

21일 한혜진이 ''충격실화) 20년지기 남사친이 XX파트너가 되었습니다|연애상담, 인간관계, 인생고민'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은 “솔루션 드리는 콘텐츠는 아닌데 마치 솔루션이 됐다 그럴 만한 위인은 못 된다”며 겸손하게 인사했다. 이어 사연을 들어봤다. 한 번 데이트하자마자 남자친구에게 차였다는 것. 남자친구와 첫 데이트에 DVD방을 갔다는 사연자, 그렇게 첫키스를 했다는 사연자는 “또 키스해도 되냐길래 성인이 될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했다, 그러더니 헤어지자고 연락이 왔다, 첫키스 상대라 미련이 남는다 오빠는 저랑 스킨십하려고 만나는 걸까요”라며 고민을 전했다.

이에 한혜진은 "첫날 데이트에 스킨십에 공포를 느꼈다는 건 본능적인 스스로에 대한 경고, 스킨십 거부 너무 잘했다, 오히려 남자가 이렇게 찬게 다행이다 남자는 거지같다"며 "고민녀가 정확하고 선명하다 다른 연애 시작한다면 급하게 원치 않는 스킨십 할 필요 없다"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내가 원하지 않는데 상대에게 맞춰줄 필요 없다 본인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불편한 건 불편하다고 꼭 말해라, 기다려주는 남자가 좋은 남자다"며 발끈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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