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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고백 ''라리가 가고 싶었는데..세리에A 선택한 이유?''
등록 : 2023.03.21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윤상근 스타뉴스 기자] 방송인 안정환이 축구선수 시절 FC 바르셀로나 홈구장 캄 노우에서 자신이 가고 싶었던 스페인 리그 대신 이탈리아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힌다.


21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 말고 배낭여행-뭉뜬 리턴즈'(기획 성치경 / 연출 진달래 / 작가 모은설, 이하 '뭉뜬 리턴즈')에서는 멤버들이 캄 노우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선공개했다.

캄 노우는 세계에서 가장 큰 축구 전용 경기장이자 FC 바르셀로나의 역사와 선수들의 열정이 가득한 라커룸까지 확인할 수 있는 곳으로, 축덕이라면 꼭 와 봐야 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안정환은 '축덕' 김용만과 김성주를 위해 캄 노우 가이드로 나섰다. 안정환은 "형들이 좋아하니까 같이 가줘야지"라며 신이 난 형들의 뒤를 따랐다. 김용만은 "정환이랑 같이 왔다는 게 너무 좋다"라며 한껏 기대에 부풀었다.

캄 노우의 엄청난 크기와 웅장함에 압도된 '뭉뜬 4인방'은 감탄사를 연발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때 안정환은 "내가 왜 여기 별로 안 오고 싶어 했냐면, 약간 미련이 생겨서 그래"라며 뜻밖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동안 멤버들도 못 들었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는 안정환에게 모두의 눈과 귀가 집중됐다.

안정환은 "라리가를 너무 가고 싶어 했는데 못 갔잖아"라며 당시의 스페인이 아닌 이탈리아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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