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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아내 ♥김다예, 임테기 계속 사용..2세=딸 원해” 고백 (‘조선의 사랑꾼’)
등록 : 2023.03.20

[OSEN=박하영 기자] ‘조선의 사랑꾼’ 박수홍이 딸을 원한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수홍이 2세 계획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평소보다 조금 부은 얼굴로 등장한 박수홍에 박경림은 “얼굴이 왜 이렇게 부었냐. 한 잔 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수홍은 “이런 이야기까지 해야 하나. 아내가 임신테스트기 그걸 계속 사용한다. 진짜 딸 하나 낳는 게 옛날부터 소원이었다”라며 2세 계획을 밝혔다.

이어 박수홍이 “내가 물어보니까 술을 한 잔 하면 몸이 알레르기화 된데”라고 말하자 박경림은 “알칼리성 말하는 거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그 말에 박수홍은 “알칼리성을 한 번도 신경 써본 적이 없는데 술을 많이 마시면 딸을 가질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 딸을 정말 많이 낳은 분이 술을 많이 마셨더니 딸을 낳았다고 소문이 나서 경림이 잘 생각해봐 아들만 있잖아”라고 말했다.

박경림은 “저는 술을 잘 못하잖아요”라고 답했고,  박수홍은 “그렇다고 이게 신빙성 있는 건 아닌데 그만큼 내가 간절하니까 그렇다”라며 딸을 원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박경림은 “그래성 어제 한 잔 하셨다는 이야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조선의 사랑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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