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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징집대상 이스라엘 군 월급에..이수근 ''난 만3천원인데?'' 발끈 [Oh!쎈 리뷰]
등록 : 2023.03.20

[OSEN=김수형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군대에 다녀온 이스라엘 사연녀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KBS 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전파를 탔다. 

이스라엘에서 온 사연녀와 3년째 연애 중인 국제커플이 그려졌다. 남녀 모두 징집대상인 이스라엘에서 사연녀는 약 2년간 군대도 다녀왔다고 했다. 이스라엘은 여성은 2년, 남성은 2년 6개월이다.

특히 이스라엘의 군대 월급은 한 달에 한화로 40만원이라고 하자 이수근은 “우리나라보다 많다”며 놀랐다. 하지만 제작진은현재 한국 군인 병장이 월 100만 원을 받고 있다는 전했고, 이수근은 “나는 1만 3천원 받았는데? 그래도 군대에 안 가려고 하나"라며 다소 과격한 표현으로 억울해해 웃음짓게 했다.

전역 후 한국에서 지내고 있지만 가족에 대한 향수병을 앓고 있다는 것. 게다가 비행기 값도 직항이 14시간, 140만원 정도한다고 하자 서장훈은 “1년에 3번이면 450만원, 4개월에 한 번씩 이스라엘을 다녀와라”며 추천, 남자친구에겐 “열심히 버는 수 밖에 없다”며 응원했다.

한편, KBS 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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